가민과 함께하는 하이브리드 트레이닝
요즘 가장 핫한 운동, 하이브리드 트레이닝!
가민과 함께 제대로 시작해볼까요?
하이브리드 인천 레이스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지금,
가민 앰배서더 홍범석 선수가 알려주는 하이브리드 트레이닝 실전 팁을 소개합니다.
트레드밀 – 젖산 역치 훈련

한계 강도에서 버티며 지구력과 속도 유지 능력을 끌어올리는 훈련입니다.
자신의 10km 평균 페이스보다 약 5초 느린 속도로 8~10분 러닝한 뒤, 시속 7~9km로 가볍게 조깅합니다.
이 과정을 5회 반복해 주세요.
*젖산 역치란?


급격한 피로 누적 없이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는 페이스와 심박수,
즉 ‘탈진하지 않고 유지 가능한 퍼포먼스 수준’을 의미합니다.
심박수나 페이스가 높은 구간에 오래 머무르면 피로가 빠르게 누적되어
레이스 퍼포먼스가 급격히 저하될 수 있습니다.
따라서 자신의 한계를 넘지 않도록 조절하는 훈련이 중요합니다.
변속주 – 속도 조절 훈련

속도 변화를 반복하며 페이스 감각을 기르는 훈련입니다.
10km 평균 페이스로 1200m 러닝 후, 그보다 약 10% 느린 속도로 800m를 달립니다.
이 과정을 5~7회 반복해 주세요.
스테이션 & 트랜지션 훈련

실전보다 더 강한 강도로 버티는 힘을 기르는 훈련입니다.
러닝과 스테이션이 반복되는 경기 특성상, 스테이션 수행 직후에도 레이스 페이스를 유지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.
트레드밀에서 500m 러닝 후, 휴식 없이 자신의 레이스 강도보다 더 높은 강도로 이어서 진행해 보세요.
이 과정을 3회 반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
대회 팁! 최종 점검

대회 1~2주 전에는 식단, 복장, 루틴까지 실제 대회와 동일하게 적용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식을 시뮬레이션해보세요.
대회 당일에는 긴장감과 현장 분위기로 인해 초반에 오버페이스가 나오기 쉽습니다.
충분한 워밍업 후 천천히 시작하고, 컨디션에 맞춰 점진적으로 페이스를 올리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.
지금 가민코리아 인스타그램에서는 홍범석 선수의 훈련을 따라 하며 퍼포먼스를 높이고,
하이브리드 트레이닝 필수 아이템인 HRM 600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.
놓치지 말고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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